얼마남지?

편집 정책

운영 목적과 대상 사용자

얼마남지?는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N잡러, 외주 작업자, 첫 직원을 검토하는 소상공인이 계약 전후에 반복해서 확인하는 실수령액, 부가세, 프로젝트 손익, 신고 준비자료, 채용 비용을 정리하기 위해 운영합니다.

목표는 사용자가 거래처와 대화하기 전에 금액 구조, 필요한 문구, 확인 자료를 빠르게 정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공식 출처 우선 원칙

세금, 노무, 보험료, 최저임금처럼 금액과 요건이 중요한 정보는 국세청, 홈택스,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1차 출처를 우선 확인합니다.

1차 출처로 확인하지 못한 수치는 확정 계산값으로 넣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자료와 항목으로 분리합니다.

세금·노무 정보 검토 방식

  • 계산식과 기준일은 계산 방법론에 공개합니다.
  • 계산 로직은 `rates` 설정, 계산 함수, 페이지 본문, 샘플 리포트가 같은 기준일을 쓰도록 함께 점검합니다.
  • 세율·요율 변경이 있으면 rates 설정, 관련 계산기, 관련 가이드, 변경 이력을 함께 점검합니다.
  • 소득 구분, 경비 인정, 채용·보험 신고처럼 개별 판단이 필요한 내용은 단정하지 않고 확인 절차를 안내합니다.
  • 계산 결과가 신고 결과, 계약 결과, 채용 비용 확정액을 보장한다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업데이트 주기

고시성 수치가 있는 계산기는 최소 분기별로 공식 출처를 재확인합니다. 부가세율·원천징수율처럼 자주 바뀌지 않는 항목도 페이지의 마지막 검토일을 기준으로 주기적으로 점검합니다. 신고 시즌, 최저임금·보험료율 고시, 사용자 오류 제보가 있으면 우선순위를 높입니다.

오류 발견 시 수정 절차

계산 오류, 출처 오류, 오탈자, 오해를 부를 수 있는 문구는 오류 제보 및 수정 정책에 따라 접수합니다. 제보가 들어오면 입력값 재현, 공식 출처 대조, 계산 함수와 다운로드 결과 확인, 관련 본문 수정 순서로 검토합니다.

전문가 자문 여부와 한계

현재 이 사이트는 상시 세무사·노무사 자문 계약을 전제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와 공개 계산식을 기준으로 검토하지만, 개별 사용자의 업종, 계약서, 장부, 신고 방식, 근로조건을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소득 구분, 경비 인정, 세금계산서 처리, 직원 채용과 4대보험 신고처럼 금액 영향이 큰 사안은 실제 자료를 놓고 별도로 확인할 수 있게 안내합니다.

변경 이력 반영 기준

  • 계산 결과가 달라지는 수식, 세율, 보험료율, 반올림 기준 변경은 변경 이력에 남깁니다.
  • 공식 출처 링크, 기준일, 검토일이 바뀌면 계산 방법론과 관련 페이지의 마지막 검토일을 함께 점검합니다.
  • 오탈자처럼 계산 결과에 영향이 없는 수정은 변경 이력에 요약하거나 생략할 수 있습니다.
  • 가이드 구조, 샘플 리포트, 다운로드 항목처럼 사용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콘텐츠 보강은 날짜와 함께 기록합니다.

AI 보조 작성과 검수

콘텐츠 초안 작성과 문구 예시 정리에 AI 보조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개된 수치에는 확인 가능한 출처를 붙이고 계산 예시는 테스트로 점검합니다. 상시 전문가 감수나 모든 문서의 사람 검토를 보장하지 않으며, 오류가 확인되면 수정 이력에 반영합니다. AI가 만든 일반론만으로 페이지를 채우지 않고 가상 계산 예시, 계산식, 예외, 다음 행동을 포함합니다. 가상 예시는 실제 고객 거래 기록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광고와 콘텐츠의 분리

광고는 계산 결과, 문구 생성 결과, 다운로드 파일, 공식 출처 표시와 분리합니다. 계산 버튼, 복사 버튼, 다운로드 버튼 주변에는 실수 클릭을 유도하는 배치를 하지 않습니다.

외부 링크 선정 기준

외부 링크는 공식 기관, 법령·고시, 공공 정책 정보, 계산 기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우선합니다. 상업적 페이지나 블로그 글은 1차 출처가 아닌 보조 참고로만 다루며, 계산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검토일: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