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정산 가이드
플랫폼 수수료가 있을 때 실수령액 계산법
플랫폼 수수료는 입금액과 순마진을 동시에 흔듭니다. 총 계약금액만 보면 괜찮아 보여도 수수료, 원천징수, 경비가 차례로 빠지면 실제 남는 금액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아래 금액과 상황은 실제 고객 거래 기록이 아닌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적용 전 계약서와 지급 자료를 대조하세요.
이 글이 필요한 사람
- 크몽, 숨고, 마켓 플랫폼, 결제대행 서비스를 통해 정산받는 프리랜서
- 플랫폼 수수료를 견적에 반영해야 하는 외주 작업자
- 입금액과 실제 수익성이 왜 다른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
핵심 개념
예상 입금액은 실제 통장에 들어올 현금 흐름에 가깝습니다.
순마진은 공급가액에서 수수료와 경비를 빼 프로젝트 수익성을 보는 값입니다.
플랫폼마다 수수료 부과 기준이 공급가액, 총액, 정산액 등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또는 판단 기준
- 수수료율이 부가세 포함 총액 기준인지 공급가액 기준인지 확인합니다.
- 플랫폼 정산서에서 판매금액, 수수료, 원천징수, 실제 입금액을 따로 기록합니다.
- 견적 단계에서 수수료율과 예상 수정시간을 함께 반영합니다.
가상 계산 예시
예시 1. 공급가액 1,000,000원, 플랫폼 수수료 5%, 3.3% 원천징수라면 수수료 50,000원과 원천징수 33,000원이 따로 빠질 수 있습니다.
예시 2. 수수료 20% 플랫폼에서 100만원을 받으면 수수료만 20만원이므로 목표 순마진을 맞추려면 견적을 역산해야 합니다.
예시 3. 플랫폼이 부가세를 포함한 총액에서 수수료를 뗀다면 계산기 결과와 실제 정산서가 다를 수 있어 정산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플랫폼 수수료를 경비와 구분하지 않고 입금액만 보는 것
- 수수료율을 견적에 반영하지 않아 목표 시급이 낮아지는 것
- 정산 기준월과 실제 입금일을 혼동하는 것
다음 행동
- 플랫폼 정산서의 항목명을 그대로 메모합니다.
- 수수료율을 프리랜서 계산기에 넣어 입금액과 순마진을 따로 확인합니다.
- 다음 견적부터 플랫폼 수수료를 가격에 반영합니다.
관련 가이드
공식 출처
공식 기관명
국세청
문서명
사업소득 원천징수방법적용 기준일
2026-09-29
확인 메모
원천징수의무자가 원천징수대상 사업소득금액의 3%를 원천징수하는 기준입니다.
공식 기관명
국세청
문서명
종합소득세 기본 신고 안내적용 기준일
2026-06-24
확인 메모
장부 기장, 기준경비율·단순경비율, 주요경비 등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전 확인할 점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 기준을 바탕으로 정산 흐름을 정리한 값입니다. 실제 신고, 급여, 계약 조건은 사업장 상황, 공제 항목, 거래처 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제출 전 자료를 한 번 더 맞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