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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정산 가이드

플랫폼 수수료가 있을 때 실수령액 계산법

플랫폼 수수료는 입금액과 순마진을 동시에 흔듭니다. 총 계약금액만 보면 괜찮아 보여도 수수료, 원천징수, 경비가 차례로 빠지면 실제 남는 금액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일 2026-06-24 참고용 정보

이 글이 필요한 사람

  • 크몽, 숨고, 마켓 플랫폼, 결제대행 서비스를 통해 정산받는 프리랜서
  • 플랫폼 수수료를 견적에 반영해야 하는 외주 작업자
  • 입금액과 실제 수익성이 왜 다른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

핵심 개념

예상 입금액은 실제 통장에 들어올 현금 흐름에 가깝습니다.

순마진은 공급가액에서 수수료와 경비를 빼 프로젝트 수익성을 보는 값입니다.

플랫폼마다 수수료 부과 기준이 공급가액, 총액, 정산액 등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또는 판단 기준

  • 수수료율이 부가세 포함 총액 기준인지 공급가액 기준인지 확인합니다.
  • 플랫폼 정산서에서 판매금액, 수수료, 원천징수, 실제 입금액을 따로 기록합니다.
  • 견적 단계에서 수수료율과 예상 수정시간을 함께 반영합니다.

실제 예시

예시 1. 공급가액 1,000,000원, 플랫폼 수수료 5%, 3.3% 원천징수라면 수수료 50,000원과 원천징수 33,000원이 따로 빠질 수 있습니다.

예시 2. 수수료 20% 플랫폼에서 100만원을 받으면 수수료만 20만원이므로 목표 순마진을 맞추려면 견적을 역산해야 합니다.

예시 3. 플랫폼이 부가세를 포함한 총액에서 수수료를 뗀다면 계산기 결과와 실제 정산서가 다를 수 있어 정산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플랫폼 수수료를 경비와 구분하지 않고 입금액만 보는 것
  • 수수료율을 견적에 반영하지 않아 목표 시급이 낮아지는 것
  • 정산 기준월과 실제 입금일을 혼동하는 것

다음 행동

  1. 플랫폼 정산서의 항목명을 그대로 메모합니다.
  2. 수수료율을 프리랜서 계산기에 넣어 입금액과 순마진을 따로 확인합니다.
  3. 다음 견적부터 플랫폼 수수료를 가격에 반영합니다.

관련 가이드

공식 출처

  • 공식 기관명

    국세청

    문서명

    사업소득 원천징수방법

    적용 기준일

    2026-06-24

    확인 메모

    원천징수의무자가 원천징수대상 사업소득금액의 3%를 원천징수하는 기준입니다.

  • 공식 기관명

    국세청

    문서명

    종합소득세 기본 신고 안내

    적용 기준일

    2026-06-24

    확인 메모

    장부 기장, 기준경비율·단순경비율, 주요경비 등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용 계산 고지

본 계산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과 일반적인 계산식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금, 보험료, 급여, 신고 금액, 계약 조건은 개인 상황, 법령, 공제 항목, 신고 방식, 기관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세무사, 노무사, 회계사 등 전문가 또는 공식 기관 자료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플랫폼 수수료는 공급가액 기준인가요?

플랫폼마다 다릅니다. 정산서의 수수료 산정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수료도 경비가 될 수 있나요?

업무 관련 비용 후보가 될 수 있지만 증빙과 신고 방식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입금액과 순마진은 왜 다르나요?

입금액은 현금 흐름이고 순마진은 수수료·경비를 뺀 수익성 판단 값입니다.

수수료를 거래처에 청구해도 되나요?

계약과 플랫폼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합의가 필요합니다.

역산 계산은 언제 쓰나요?

수수료를 빼고도 목표 입금액이나 목표 순마진을 맞추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